로또 1등 자동·수동 비율 (실제 당첨 기록)
로또 1등 당첨자는 자동이 가장 많았습니다. 1등 선택 방식이 기록된 262회부터 1244회까지 1등 9,302명 가운데 자동 6,161명(66.2%), 수동 2,878명(30.9%), 반자동 263명(2.8%)입니다. 다만 자동으로 사는 게임이 더 많을 수 있어서, 이 비율만으로 자동이 유리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.
262회(2007-12-08)~1244회(2026-10-03), 1등 당첨자가 나온 980개 회차 기준. 반자동은 640회(2015년)부터 기록에 나옵니다.
연도별 1등 자동·수동
| 연도 | 1등 | 자동 | 수동 | 반자동 | 자동 비율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 | 604명 | 431 | 148 | 25 | 71.4% |
| 2025 | 812명 | 483 | 293 | 36 | 59.5% |
| 2024 | 763명 | 487 | 250 | 26 | 63.8% |
| 2023 | 646명 | 459 | 163 | 24 | 71.1% |
| 2022 | 668명 | 434 | 217 | 17 | 65.0% |
| 2021 | 564명 | 381 | 160 | 23 | 67.6% |
| 2020 | 525명 | 344 | 163 | 18 | 65.5% |
| 2019 | 507명 | 353 | 135 | 19 | 69.6% |
| 2018 | 484명 | 295 | 164 | 25 | 61.0% |
| 2017 | 478명 | 302 | 157 | 19 | 63.2% |
| 2016 | 458명 | 291 | 150 | 17 | 63.5% |
| 2015 | 393명 | 247 | 132 | 14 | 62.8% |
| 2014 | 391명 | 248 | 143 | 0 | 63.4% |
| 2013 | 403명 | 260 | 143 | 0 | 64.5% |
| 2012 | 346명 | 258 | 88 | 0 | 74.6% |
| 2011 | 366명 | 263 | 103 | 0 | 71.9% |
| 2010 | 291명 | 195 | 96 | 0 | 67.0% |
| 2009 | 295명 | 215 | 80 | 0 | 72.9% |
| 2008 | 285명 | 196 | 89 | 0 | 68.8% |
| 2007 | 23명 | 19 | 4 | 0 | 82.6% |
2026년은 1244회까지 집계한 값입니다. 해마다 자동 비율이 59.5%~82.6%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.
수동 1등이 가장 많이 나온 회차
| 회차 | 1등 | 수동 | 자동 |
|---|---|---|---|
| 1128회 | 63명 | 52명 | 11명 |
| 1019회 | 50명 | 42명 | 6명 |
| 546회 | 30명 | 27명 | 3명 |
| 1162회 | 36명 | 23명 | 11명 |
| 1152회 | 35명 | 22명 | 12명 |
| 1194회 | 28명 | 20명 | 5명 |
| 1041회 | 25명 | 19명 | 6명 |
| 1188회 | 24명 | 18명 | 6명 |
| 1171회 | 21명 | 16명 | 3명 |
| 1060회 | 28명 | 15명 | 12명 |
1등이 모두 수동이었던 회차는 3번, 모두 자동이었던 회차는 142번입니다. 수동 1등이 한꺼번에 몰린 회차는 1인당 당첨금이 작아집니다. 1등 총액을 당첨자 수로 나누기 때문입니다. 회차별 1인당 금액은 1등 당첨금 역대 순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.
1등 자동 당첨이 많은 판매점
| 판매점 | 지역 | 1등 자동 |
|---|---|---|
|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 | 서울 서초구 | 16번 |
| 오천억복권방 | 광주 서구 | 4번 |
| 로또킹 | 서울 영등포구 | 3번 |
| 오케이상사 | 서울 서초구 | 3번 |
| 부일카서비스 | 부산 동구 | 3번 |
| 메트로센터점 | 대구 중구 | 3번 |
| 복권백화점 | 경기 파주시 | 3번 |
| 로또명당인주점 | 충남 아산시 | 3번 |
| 행복한복권방 | 전북 전주시 덕진구 | 3번 |
| 명당 | 경남 진주시 | 3번 |
공공데이터포털 「동행복권 1등 자동 당첨 판매점 집계」(15059963) 파일 기준입니다. 많이 파는 곳일수록 1등이 나올 기회도 그만큼 많습니다.
자동 1등이 많으면 자동이 유리한가
그렇게 볼 근거는 없습니다. 로또 번호는 매 회차 무작위로 추첨되므로 한 게임이 1등이 될 확률은 번호를 어떻게 골랐든 1/8,145,060로 같습니다. 1등 중 자동이 많은 것은 자동으로 팔린 게임이 더 많아서일 가능성이 있지만, 동행복권은 자동·수동별 판매 게임 수를 공개하지 않아 이 사이트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
수동으로 고른 번호는 여러 사람이 같은 번호를 고르는 일이 생깁니다. 그런 번호가 1등이 되면 당첨자가 많아져 1인당 금액이 줄어듭니다. 위 표의 회차들이 그런 예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로또 1등은 자동이 많나요, 수동이 많나요?
- 262회~1244회 1등 9,302명 중 자동이 66.2%, 수동이 30.9%, 반자동이 2.8%였습니다.
- 자동으로 사면 1등이 잘 되나요?
- 한 게임의 1등 확률은 자동이든 수동이든 1/8,145,060로 같습니다. 자동 1등이 많은 것은 자동으로 팔린 게임이 더 많기 때문일 수 있으며, 자동·수동 판매 비율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
- 1244회 1등은 자동이 몇 명인가요?
- 1244회 1등 18명 중 자동 11명, 수동 7명, 반자동 0명입니다.
- 반자동은 무엇인가요?
- 일부 번호만 직접 고르고 나머지는 자동으로 채웁니다.
로또 사는 방법 (자동·수동·반자동) · 1등 당첨금 역대 순위 · 지역별 1등 판매점
출처: 동행복권 회차별 당첨결과(1등 선택 방식), 공공데이터포털 15059963. 1244회까지 반영.